공통경보프로토콜(CAP) 표준으로 기관의 재난정보를 시설 자동 대응과 다국어 안내, 개인 모바일 알림까지 연결합니다.

싱크테크노는 CAP 공공경보 표준화와 oneM2M 기반 공공알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의 경보를 사업장·시설·IoT 환경에 맞는 대응 체계로 구현합니다. 기존 시스템 분석, 경보 규격 설계, 사업장별 대응정책, 자동화 연동, 다국어 안내, 현장 검증까지 필요한 범위를 단계적으로 구성합니다.
스마트시티, 스마트공장, 연구시설처럼 중소 규모의 운영환경에서는 같은 재난경보라도 시설의 중요도와 위치, 장비 상태에 따라 대응 수준이 달라져야 합니다. 싱크테크노는 단위사업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공공알림 참조모델과 운영기준을 설계하고, 실제 설비의 안내·차단·개폐·순찰 등 대응 시나리오로 연결합니다.
최근 공공경보센터(PWC) 고도화 기능을 통해 같은 재난의 반복 경보는 불필요한 재동작을 줄이고, 위험 수준이 높아지는 경우에는 다시 대응하도록 경보 이력과 위험도를 함께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공알림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려면 어떤 경보 항목을 사용하고, 어떤 조건에서 전달·갱신·해제할지 기관별 상세규격을 명확하게 정의해야 합니다. 싱크테크노는 국내외 공공알림 표준과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CAP 상세규격과 프로파일을 검토하고 글로벌 호환성과 기술중립성을 고려한 적용방향을 제시합니다.
시험·훈련·만료·오래된 경보의 처리, 동일 사건의 중복 판정, 위험도 상승 시 재대응, 해제 경보의 안전한 후속처리 등 실제 운영 단계에서 필요한 정책까지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고령자, 장애인 등 다양한 사용자가 재난정보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와 전달매체를 함께 고려합니다. 지원 언어와 연계 시스템에 맞춰 메시지 전달방식을 구성하고, 재난 유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 안내와 음성 안내 등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과 해외 체류 내국인이 재난정보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다국어 전달방식을 연구해 왔고, 긴급재난문자의 외국어 지원과 메시지 길이 제약도 함께 다룹니다.
국제표준화 활동에서 축적한 다국어·접근성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통신, IoT, 모바일 서비스 등 전달 환경에 맞는 공공알림 구조를 검토합니다. 필요한 경우 픽토그램과 음성 안내 등을 결합해 재난정보의 이해를 지원합니다.
공공경보가 실제 현장 조치로 이어지도록 출입문, 가스밸브, 차단기, 안내방송, 승강기, 생산설비, 무인비행체 등 기존 설비와 자동화 환경을 연결합니다. oneM2M 기반 장비뿐 아니라 다른 IoT 환경도 연계할 수 있도록 적용대상과 현장 조건에 맞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시설의 위치와 진앙과의 거리, 지역별 예상 진도, 경보 수준 등을 조합해 대응대상을 선별하고, 음성안내와 가까운 대피소 안내 등 현장 행동으로 이어지는 기능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정상 경보만 확인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진의 반복 경보, 위험도 상향, 해제, 시험·훈련·만료 메시지, 잘못된 메시지와 통신 장애 등 실제 운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포함해 대응 흐름을 점검합니다.
PWC·메시지 브로커·자동화 환경을 연결한 실증에서는 14개 시나리오와 장비 상태응답 수집을 확인했습니다. 경보 처리이력과 장비 응답을 남기고, 일시적인 장애 이후에도 미처리 정보가 이어서 처리될 수 있도록 복구 흐름까지 검토합니다.
개인 대상 재난알림이 필요한 경우 Alerti와 연계해 사용자의 위치와 영향 가능성을 반영한 지진과 지진해일 알림, 지도·상세정보, 행동요령, 안전 상태 기록 기능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관과 시설의 자동대응과 개인의 행동안내는 서로 다른 경로로 운영하면서, 동일한 공공안전 정보가 각 대상에 필요한 방식으로 활용되도록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