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시 알림을 받으면 내 주변의 위험부터 확인합니다
알림을 눌러 앱을 열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재난 발생 위치와 주변 상황을 지도에서 확인하고, 상세 화면에서 규모·거리·발생 시각·영향정보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경보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사용자가 지금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DX-Safety는 기관의 CAP 재난 경보를 받아 시설의 자동 대응으로 잇는 공공경보센터(PWC)와,
사용자 위치에 맞는 재난정보와 행동요령을 전하는 앱 Alerti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DX-Safety는 재난정보가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두 가지 경로를 제공합니다. PWC는 기관의 공공경보를 검증하고 시설과 IoT 환경의 자동 대응으로 연결하며, Alerti는 지진과 지진해일 정보를 사용자의 위치와 영향 가능성에 맞춰 모바일로 전달합니다.
실제 대응이 필요한 경보만 가려내고, 현장 상황에 맞는 안내와 설비 제어로 연결합니다.
사용자 위치와 재난 정보를 바탕으로 관련 알림을 제공하고, 지도·상세정보·행동요령 확인과 안전 상태 기록을 지원합니다.
기상청 등 기관이 발령한 CAP 경보에서 현장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고, 신규·갱신·해제 등 경보 상태를 구분합니다.
oneM2M 기반 플랫폼과 기존 IoT와 자동화 환경에 경보를 전달해 서로 다른 장비와 서비스가 같은 재난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출입문, 가스밸브, 차단기, 안내방송, 승강기, 생산설비, 무인비행체 등 현장 특성에 맞는 대응 시나리오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재난의 영향 범위를 원형뿐 아니라 다각형 영역까지 세분화하고, 기기별 경보 수신 알림과 대응 동작, 시설·기기의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현장 정책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PWC는 CAP 기반 재난 경보를 받아 유효한 경보인지 확인하고, 같은 재난으로 설비가 반복 동작하지 않도록 경보의 상태와 이력을 함께 판단합니다. 실제 위험이 커졌을 때는 다시 대응하고, 위치와 지역별 예상 진도를 반영해 시설마다 필요한 조치를 다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경보가 통과하면 음성 안내, 출입문·가스밸브·차단기 등 현장 자동화와 연결하고, 전달 여부와 장비의 상태 응답까지 확인합니다. 재난 상황에서 통신이나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불안정해져도 경보 이력과 미처리 정보를 보존해 복구 후 이어서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 안정성도 고려했습니다.

시험·훈련 경보와 만료되거나 오래된 경보는 설비 제어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신규·갱신·해제 경보는 상태별로 나눠 처리합니다.
같은 지진의 후속 경보가 들어와도 설비가 반복 동작하지 않게 제어합니다. 규모나 위험 수준이 높아지면 경보 이력과 위험도를 함께 따져 다시 대응합니다.
시설 위치, 진앙과의 거리, 경보 수준, 지역별 예상 진도를 조합해 실제 영향이 큰 지역과 시설 중심으로 대응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oneM2M 기반 장비뿐 아니라 다른 IoT 장비, 기존 자동화 시스템과도 연동됩니다. 장비를 전면 교체하지 않고 공공경보 자동 대응 기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재난 상황을 음성으로 안내하고 가까운 대피소 정보를 제공합니다. 설비 제어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취해야 할 행동까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가스밸브처럼 자동으로 원상복구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는 설비가 있습니다. 해제 경보를 받은 뒤의 후속 동작은 현장 안전정책에 맞춰 설비별로 정할 수 있습니다.
경보 처리 이력과 장비 상태 응답을 기록합니다. 일시적인 통신 장애나 재기동이 발생해도 미처리 경보를 재시도해 복구합니다.
경보 입력·관리자 기능별 접근권한과 장비 연결 허용범위를 설정할 수 있고, 암호화 통신을 지원합니다. 공공안전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보안 기준을 반영했습니다.
공공경보센터(PWC), 메시지 브로커, 자동화 환경을 실제로 연결해 정상 지진경보뿐 아니라 같은 지진의 반복 경보, 위험도 상향, 해제, 시험·훈련·만료 경보, 잘못된 메시지와 보안 오류 상황까지 점검했습니다. 경보가 전달된 뒤에는 장비의 상태 응답과 처리 이력까지 함께 확인했습니다.
반복 동작 억제같은 지진의 후속 경보로 설비가 불필요하게 다시 움직이지 않는지 확인
위험도 상향 대응동일 사건이라도 위험이 커지면 필요한 조치가 다시 실행되는지 확인
잘못된 경보 차단시험·훈련·만료·비정상 메시지가 실제 설비 조치로 이어지지 않는지 확인
전달과 조치 확인경보 발행부터 장비 상태 응답까지 운영자가 추적할 수 있는지 확인
Alerti는 국내 기상청뿐 아니라 대만·일본·태평양 지역의 지진과 지진해일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정리하고, 사용자의 위치와 영향 가능성을 바탕으로 필요한 경보를 모바일로 전달합니다. 알림을 받은 뒤에는 지도와 상세정보로 상황을 확인하고, 재난 유형에 맞는 행동요령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안전 상태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지진과 지진해일 정보 통합국내 기상청과 대만·일본·태평양 지역의 관측정보를 한곳에서 정리해 재난 상황을 더 넓게 확인합니다.
위치 기반 알림현재 위치와 재난의 영향을 고려해 필요한 사용자에게 경보를 전달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기 쉬운 지도와 상세정보발생 위치, 규모, 거리, 시간과 영향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지진과 지진해일 상황에 맞는 대응 절차와 그림 안내로 다음 행동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I’m Safe안전 상태 기록재난 발생 후 자신의 안전 상태를 앱에 기록할 수 있습니다.
7개 언어 지원한국어·영어·일본어·태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필리핀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Alerti 앱 실제 사용 흐름


알림을 눌러 앱을 열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재난 발생 위치와 주변 상황을 지도에서 확인하고, 상세 화면에서 규모·거리·발생 시각·영향정보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경보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사용자가 지금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상세 화면에서 규모와 깊이, 거리와 관측정보를 확인하고, 지진과 지진해일의 특성에 맞는 행동요령을 그림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재난이 지나간 뒤에는 I’m Safe 기능으로 자신의 안전 상태를 기록합니다. 알림을 받은 순간부터 상황 파악과 대응, 안전 확인까지 사용자가 실제로 움직이는 순서에 맞춰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기관이 발령한 공공경보의 신규·갱신·해제 상태를 구분하고, 실제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시설과 서비스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합니다.
기기 관리, 구독·통지, 위치정보, 접근권한, 데이터 상호운용 등 oneM2M 공통 기능을 활용해 서로 다른 IoT 기기와 서비스를 하나의 대응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기존 건물과 시설의 자동화 환경과 연계해 출입문, 가스밸브, 차단기, 안내방송, 승강기, 생산설비 등 이미 운영 중인 장비에 재난 대응 기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경보 유형과 위험도, 시설 위치, 예상 진도, 대상 영역과 기기 상태를 기준으로 어떤 경보를 받고 어떤 조치를 실행할지 현장별 정책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경보 처리 이력과 장비 응답을 남기고, 접근권한과 암호화 통신을 적용하며, 일시적인 통신 장애나 시스템 재기동 뒤에도 미처리 경보를 이어서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 안정성을 고려합니다.
재난정보가 시스템 안에 머물지 않고 시설의 조치와 개인의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서비스 흐름을 설계합니다.
경보의 상태와 위험도, 시설 위치와 지역별 예상 진도를 고려해 필요한 곳에 필요한 수준의 대응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경보 처리와 전달, 장비의 상태 응답을 기록해 실제 대응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P와 oneM2M 공공알림 표준화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 사업장, IoT 환경과 모바일 서비스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갑니다.